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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안부
사색의향기 2025. 02. 20. 오후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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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2025. 02. 20. 오후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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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로도 나즈막한 목소리로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안부ᆢ
그리움을 헤집고 문득 집어든 폰의 자판 속에서도
상대의 얼굴과 마음을 그려볼 수 있는 거겠죠?
혹한의 추위 속에서도 볼그스레 웃음짓는 동백처럼
희망과 기다림이란 꽃말을 되새겨 봅니다ᆢ
문득 떠오른 순간의 인연이 아니기에 작은 안부의 소중한 마음이
언땅위에 내려 앉은 봄의 전령사 처럼 가슴을 녹록하게 만드는
오늘이었음 좋겠습니다
그리움을 두드리며 문득 떠오르는 인연들에게
소중한 안부를 전해보면 어떨까요?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밴드> 배기호 님 글중에서
* 행복한 나눔이 있습니다.
https://band.us/band/58470572
댓글 4개
이동수
2025. 02. 21. 오전 12:22
그동안 건강하신지요
강주화
2025. 02. 21. 오전 09:54
소중한 벗들에게 짧지만 진솔한 안부는 마음이 먼저 반응하는 것 같아요~~^-^ 오늘도 멋진하루 ~~
임승모
2025. 02. 21. 오전 09:55
식사는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이종수
2025. 02. 24. 오후 08:25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손편지를 쓰고 싶습니다. 봉투와 편지지를 준비해 놓았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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