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읽기
게시물 상세보기
문화읽기
움직이는 조각
사색의향기 2025. 02. 27. 오후 04:44
737
사색의향기 2025. 02. 27. 오후 04:44
737
네덜란드의 '테오 얀센'은 움직이는 조각 작품을 만들어내는
키네틱 아티스트입니다.
공대에서 물리학을 공부하다 자퇴한 그는,
1990년부터 '키네틱 아트 Kinetic Art'에 주력한 결과,
모래밭에서 스스로 걷는 \"해변동물 Strandbeest\" 시리즈를 창조해냈죠.
처음 등장할 때 \"아니마리스 불가리스 Animaris Vulgaris\"로
라틴어 학명까지 이름 붙여진, 이 생물체같은 작품은
점점 진화하고 있다고 하네요.
바람을 맞으면 살아있는 동물처럼 걸어가는 그 비밀은
다리 길이의 비율이라고 합니다.
'21세기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 불리는 그의 작품들이,
바람을 등에 업고 달리는 모습을 구경해보세요~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밴드> 육춘원 님 글중에서
* 행복한 나눔이 있습니다.
댓글 6개
강주화
2025. 02. 28. 오전 07:47
예술도 신비의 세계로~~^-^ 모래위를 걷는 작풍, 신비롭기만 하네요.
임승모
2025. 02. 28. 오후 02:24
바람을 동력으로 걸어가는 아니마리스 불가리스라 부르는 작품 이군요
이윤종
2025. 02. 28. 오후 02:37
코끼리같은 형상이다.
이동수
2025. 03. 01. 오후 02:40
예술가들은 번뜻이는 아이디어가 있어........
오세진
2025. 03. 03. 오후 11:49
우리의 상상력을 너무 감춰두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종수
2025. 03. 04. 오후 05:27
와 ~~ 신기합니다. 좋은날 보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