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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꽃 필 무렵

사색의향기 2025. 03. 04. 오후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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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러면 되었습니다

당신 계신 그곳에도

흐드러지게 매화 피었다니

그걸로 멀리서 웃습니다

그만 그러면 되었습니다

사진.글 - 류 철 / 광양에서

댓글 4개

강주화 2025. 03. 05. 오전 07:07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 삶은 그 자체가 그리움입니다~~^-^

조 선원 2025. 03. 05. 오전 11:30

마당바루

박종영 2025. 03. 05. 오후 02:19

류철님의 글과 사진을 오랜만에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승모 2025. 03. 05. 오후 02:19

매화꽃, 광양 매화마을이 곧 꽃으로 물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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