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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아침은
사색의향기 2025. 03. 18. 오후 09:09
709
사색의향기 2025. 03. 18. 오후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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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도 될 것 같다
저민 물안개에 숨겨
모른척...
차마 그리웠다고
사진.글 - 류 철 / 창녕에서
댓글 5개
강주화
2025. 03. 19. 오전 08:08
짧은 독백속에 숨막히는 그리움이 느껴집니다 ~~^-^ 오늘도 좋은 날입니다.
박종영
2025. 03. 19. 오후 01:03
창녕 우포늪의 아침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동수
2025. 03. 19. 오후 02:13
낯짝이 두겹다
임승모
2025. 03. 19. 오후 02:17
그리움이 물들면 마음도 물든다
이종수
2025. 03. 19. 오후 05:23
물안개를 보면 뭔가를 생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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