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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데칼
사색의향기 2025. 03. 25. 오후 05:04
678
사색의향기 2025. 03. 25. 오후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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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봄을 접어
너의 봄을 낳다
사진.글 - 류 철 / 나주에서
댓글 5개
강주화
2025. 03. 26. 오전 07:07
상큼한 봄의 모습, 너무 아름답네요 ~~^-^ 봄맞이 설레임이 산불에 놀라 걱정으로 가득한 봄날입니다.
박종영
2025. 03. 26. 오전 10:38
영산강을 안고 살아가는 나주, 영산포, 유채꽃이 강물을 노랗게 물들이고 흘러갑니다. 봄은 정녕 강물에서 솟아나고 사그라집니다.
임승모
2025. 03. 26. 오후 03:11
봄 봄 봄 봄이 왔어요
이동수
2025. 03. 26. 오후 03:29
아카시아꽃 벚꽃이 어울리는 봄
이종수
2025. 03. 26. 오후 05:41
꽃이 이쁘다, 햇살이 감미롭다, 봄이 이쁨을 펼처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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