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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색의향기 2025. 05. 21. 오후 10:58
510
사색의향기 2025. 05. 21. 오후 10:58
510
하루가..
아침과 저녁이 번갈아 스쳐 지나갈 수록..
친구라는 이름의 사람들이
적어져 갑니다.
예전의 그 사람들이...
사라져 버린 것도 아닌데..
나에게는 자꾸
추억이라는 제목의 폴더만
커지고 있습니다.
이젠 사랑이라는 이름 보다도..
친구라는 이름 보다도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신 필상님
(지난 향기메일 중에서 엄선하여 다시 보내드립니다.)
댓글 4개
강주화
2025. 05. 22. 오전 09:03
살다보니 친구는 삶의 동반자, 오늘은 친구에게 전화 좀 해야겠어요 ~~^-^
박종영
2025. 05. 22. 오전 10:20
친구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이동수
2025. 05. 22. 오후 11:11
친구와 같이 걸었습니다.
이종수
2025. 06. 10. 오후 03:25
사색의 향기, 참 좋은 벗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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