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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
사색의향기 2025. 06. 04. 오후 09:50
554
사색의향기 2025. 06. 04. 오후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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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할 수 없는 서러움이 흘러넘칠 때면
방문을 꽁꽁 걸어 잠그고,
온전히 나만을 위한 눈물을 흘려주고 싶다.
온종일 흘러내리는 눈물 속에
따스한 위로를 담고,
따스한 사랑을 담아 힘을 실어 주고 싶다.
그렇게 스스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
그 어떤 누구에게 조차
사랑의 눈길을 받을 수 없다 할지라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그렇게 스스로 지켜낼 수 있는 힘을 지닌 내가 되고 싶다.
- 김 은옥님
(지난 향기메일 중에서 엄선하여 다시 보내드립니다.)
댓글 4개
민수영
2025. 06. 05. 오전 09:55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겠지요
강주화
2025. 06. 05. 오후 12:12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요 ~~^-^ 공감합니다.
송태식
2025. 06. 05. 오후 12:32
스스로 사랑하는 법을 이제 배우는 것 같습니다 나도 사랑하는 시간이 되길~~~
이종수
2025. 06. 10. 오후 03:11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도 싶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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