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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우리는 모두가 별이었다

사색의향기 2025. 07. 07. 오후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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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우리는 모두가 별이었다.

저마다 꼭 자기 몫만큼 크기와 밝기와

아름다움을 지닌 채,

해 저문 하늘녘 어디쯤에선가

꼭 자기만의 별자리에서

자기만의 이름으로 빛나던,

우리 모두가 누구나 다 그렇게 영롱한 별이었다.

- 임철우의 <그 섬에 가고 싶다> 중에서

세상에는 아름다운 것이 참 많습니다.

어린아이, 파란 하늘, 키큰 나무, 맹인견,

아침안개, 친한 친구, 붉은 고추, 부모님...

그 아름다운 것들 중 하나는

바로 당신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잊지 마세요.

(지난 향기메일 중에서 엄선하여 다시 보내드립니다.)

댓글 2개

강주화 2025. 07. 08. 오전 07:29

아름다운 것들을 찾아서 오늘도 출발, 세상에 살고있는 우리에게 오늘이라는 시간도 새롭게 주어진 아름다운 날입니다.

이종수 2025. 07. 09. 오후 07:39

별이라고 하니 최근 별이된 엄마가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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