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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꿈꾸는어린왕자
김경건 2004. 08. 27. 오전 12:00
8285
김경건 2004. 08. 27. 오전 12:00
8285
숲... / 꿈꾸는어린왕자
숲은 한때의 폭우도,
고마움을 느끼지만.
도시는 한때의 폭우를,
불쾌하게 느끼기도 합니다.
숲은 흐르는 물도, 고이는 물도,
내리는 비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목을 축일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을 하니까요,
숲은 한때의 폭우도,
고마움을 느끼지만.
도시는 한때의 폭우를,
불쾌하게 느끼기도 합니다.
숲은 흐르는 물도, 고이는 물도,
내리는 비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목을 축일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을 하니까요,
댓글 2개
운영자
2004. 08. 28. 오전 12:00
포용을 배웁니다. 광할한 숲에서....
꿈꾸는어린왕자
2004. 08. 28. 오전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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