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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어가며
김영록 2004. 08. 30. 오전 12:00
8796
김영록 2004. 08. 30.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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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점점 깊어 가네요
내마음은 갈피를 못잡고 있는데
밤이 깊어갈수록 생각이 많아집니다
무언가를 생각하기에 정말 좋은 밤이네요
선선한 바람과함께 옥상 탁상에 누워서 글을 써봅니다
밤이 깊어갈수록 하나둘 별들이 더 생겨나네요
내주위 인공적인 불빛들이 꺼질수록
자연적인 불들이 생겨 나네요
참 아름답습니다
저 빛을 내 마음속에 그대로 끌어 안고 싶습니다
언제나 마음속에 잔잔한 빛이 되어주길 바라면서
이런마음이 생겨납니다
내마음은 갈피를 못잡고 있는데
밤이 깊어갈수록 생각이 많아집니다
무언가를 생각하기에 정말 좋은 밤이네요
선선한 바람과함께 옥상 탁상에 누워서 글을 써봅니다
밤이 깊어갈수록 하나둘 별들이 더 생겨나네요
내주위 인공적인 불빛들이 꺼질수록
자연적인 불들이 생겨 나네요
참 아름답습니다
저 빛을 내 마음속에 그대로 끌어 안고 싶습니다
언제나 마음속에 잔잔한 빛이 되어주길 바라면서
이런마음이 생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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