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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김경건 2004. 09. 05. 오전 12:00
8838
김경건 2004. 09. 05. 오전 12:00
8838
아침... / 꿈꾸는어린왕자
차가운 공기가 나를 깨운다.
가을의 차가운 기운으로,
한때의 뜨거움은 모두 사라 졌노라 하며,
그렇게 가을 아침은,
내게 말을 한다.
가을이 왔노라며...
차가운 공기가 나를 깨운다.
가을의 차가운 기운으로,
한때의 뜨거움은 모두 사라 졌노라 하며,
그렇게 가을 아침은,
내게 말을 한다.
가을이 왔노라며...
댓글 3개
권 연 수
2004. 09. 06. 오전 12:00
참, 좋은 글이군요... 김경건님,화이팅!!!
꿈꾸는어린왕자
2004. 09. 06. 오전 12:00
(0∩_∩) 권선생님 리플 달으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ㅎㅎ 늘 같은 마음 같은 정신으로 같은 세상에서 뵈었음 합니다.(0∩_∩)/ 꿈꾸는어린왕자 올림.
지연심
2005. 04. 20. 오전 12:00
꿈꾸는어린왕자님 참으로 좋은글 많이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꿈꾸는어린왕자님의 마음으로 글을 쓰시는 글 본인의 마음속 깊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마음 변하지 마시고 깊이 새겨진 것들 글로서 표현해 주세요 글을 읽고 행복지수 100%UP 시키고 있는 저 같은 사람을 위해서라도 감사하게 일고 있습니다 사색의 향기에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들어와 읽다보니 몇 분의 글들이 저의 머리속에 있습니다. 모든 분들과 함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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