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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삼안 2004. 09. 30. 오전 12:00
8902

秋夕...
잘들 보내셨겠죠...?
저도.. 잘 ... ^-^
그럼, 전 또... 담주에 뵈어요 -_-

댓글 3개

구름 2004. 09. 30. 오전 12:0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랑이 없는 가슴이 맘에 담아 갑니다

운영자 2004. 09. 30. 오전 12:00

사랑의 마음은 언제나 포근한 것 같네요... 추석에도 담뿍 담으셨겠죠?.....^^*

천병학 2004. 10. 12. 오전 12:00

단지..... 생각만해도 마음 설레이게 하는 이가 있습니다. 단지..... 불러만 주어도 황홀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이가 있습니다. 사랑은 사고의 마비를 가져 올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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