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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present 2004. 10. 01.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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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제 그다지 당신을 염두에 두지 않으려고 해요. 
 내 길을 가며 당신이 따라오지 않나 뒤를 돌아보지 않으려고 합니다.
 나는 이제야 조금 깨달은 점이 있어요.
 내 길은 오직 나만이 걸어야 하는 길(my way)이란 것이지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2개

김동원 2004. 10. 01. 오전 12:00

참, 그게 쉽지 않지만 결국은 자신의 길은 자신만이 갈수 밖에 없게 되지 않을 까요? 감사, 감사만이 우리를 풍족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운영자 2004. 10. 02. 오전 12:00

자신의 길에는 자신의 발자국만 남아있는 고독한 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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