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 -
김경건 2004. 11. 06. 오전 12:00
8329
김경건 2004. 11. 06. 오전 12:00
8329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 -
당신께서는 그것을 아시나요?
당신께서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난 존재라는 것을 말입니다.
지금 당신께서 돈이 없고, 남들에게 무시를 당하고,
이제 것 꿈을 가지고 도전하며 살아왔지만,
아직 보이지 않는 미래 때문에 불안해하고,
보이지 않는 길에서 어떻게 하면 빠른 길로 갈 수 있을까.
고민 하시고 계시고 있지는 않은지요...
또한 자신을 연민하면서 스스로의 가슴을 다독거리시는 않는지요...
한 아이가 있습니다.
이 아이는 아빠와 엄마의 국적이 다르고,
피부색도 다르답니다.
어려서는 수많은 아이들에게 조롱거리가 되기 도 하였습니다.
어쩌면 당신께서 그 아이를 향해서 손가락질을 하였을지도 모를 것입니다.
아이는 가슴에 한처럼 묻어둔 미래에 대한 강한의지가 있었습니다.. '나는 꼭 해낼꺼야..'
아이는 남의 도움을 받으면서 사회속에서 열등감도 가지고 살아갑니다. 물론 다른이들에 대해서 역한 감정을 가지고 살아가기도 합니다. 분명 아이는 다른이들보다 더 낳은 미래를 위해서 이를 악물고 자신에게 다가온 현실의 파도와 매일을 싸우며 살아갑니다.
아이가 나이가들고, 자신이 바라는 곳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성공을 하고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그아이의 삶은 눈물로 얼룩지고 힘이 들었습니다.
그 아이가 걸어왔던 길은 눈물로 얼룩져있었고, 매일 삶의 고단함이 있었지만, 참아내며 자신과 싸움을하며, 걸어왔던 길이었습니다..
나이가 들어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니... 어린 시절 자신처럼..자신과 같은 아이들이 많은 것을 바라보게 됩니다.
남의 손에서 도움을 받고 자랐지만, 매일처럼 되풀이되는 타인의 조롱은 참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처럼 그 아이들의 앞을 바라보니 자신이 걸어왔던 길과 별반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또한 그 아이들에게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때 아이는 생각을 합니다.
자신이 어떻게 이곳 까지 왔을까? 하고는 말입니다.
그 아이에게는 단 한가지 희망이 있었습니다.
매일처럼 절망의 순간이 다가오는 순간에도 말입니다.
아이는 매일 모든 것을 잃어가는 삶속에서도 단한가지 희망만은 놓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나이가 든 아이가 다짐을 합니다.
'나와 같은 아이들이 나처럼 똑같은 세상속에서 살게는 하지말자...
그리고, 그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자..' 하고는 말입니다.
그 아이는 세상을 향해서 말을합니다.
'저는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또한 지금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말입니다.'
'이 세상에서 그 어떤 존재도 사랑받지 못할 존재는 없는 것입니다...'
'당신을 사랑받는 존재랍니다.'
이 이야기 처럼.
당신이 지금 돈이 없고, 절망에 둘러쌓여 희망이 보이지 않는 순간일지라도 당신께 희망을 주는 단 한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께서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의 따스한 어머니의 품속에서 행복해하던 당신은 말입니다.
세상이 모두 검은색이고 앞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당신은 사랑받는 존재이십니다.
당신은 분명 사랑받는 존재이십니다.
절망의 순간이 당신께 더욱 크나큰 기회를 줄 것입니다.
당신께서 일어설 수 있도록,
열등감이 생긴다면 그것을 발판삼아 일어나십시오.
허무한 듯 느껴지신다면, 그 허무함과 허전함을 체우며 그것을 발판삼아 일어나십시오.
당신은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
내일은 당신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당신께서 어려웠던 만큼 뒤를 돌아보면, 눈물자욱이 남아있던 자릴지라도 당신은 그곳을 통해서 걸어오게된 것입니다.
또한 당신께서 받은 만큼 나누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께서 받았던 고통의 순간을 너무 잘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당신과 같은 아이들은 분명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먼저 앞서 서 일어나야만 합니다.
일어나 십시오.
걸어보십시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꼭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당신의 사랑을 배풀어 주십시오.. 당신의 따스한 가슴속의 뜨거움을 말입니다.
내가 먹지 못햇서 서러워 했듯이,
내가 가지지 못해서 서러워 했듯이,
내가 외로워서 서러워 했듯이,
당신이 느꼈던 서러움을 모두 뜨거움으로, 사랑으로 나누어 주십시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꿈꾸는어린왕자
당신께서는 그것을 아시나요?
당신께서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난 존재라는 것을 말입니다.
지금 당신께서 돈이 없고, 남들에게 무시를 당하고,
이제 것 꿈을 가지고 도전하며 살아왔지만,
아직 보이지 않는 미래 때문에 불안해하고,
보이지 않는 길에서 어떻게 하면 빠른 길로 갈 수 있을까.
고민 하시고 계시고 있지는 않은지요...
또한 자신을 연민하면서 스스로의 가슴을 다독거리시는 않는지요...
한 아이가 있습니다.
이 아이는 아빠와 엄마의 국적이 다르고,
피부색도 다르답니다.
어려서는 수많은 아이들에게 조롱거리가 되기 도 하였습니다.
어쩌면 당신께서 그 아이를 향해서 손가락질을 하였을지도 모를 것입니다.
아이는 가슴에 한처럼 묻어둔 미래에 대한 강한의지가 있었습니다.. '나는 꼭 해낼꺼야..'
아이는 남의 도움을 받으면서 사회속에서 열등감도 가지고 살아갑니다. 물론 다른이들에 대해서 역한 감정을 가지고 살아가기도 합니다. 분명 아이는 다른이들보다 더 낳은 미래를 위해서 이를 악물고 자신에게 다가온 현실의 파도와 매일을 싸우며 살아갑니다.
아이가 나이가들고, 자신이 바라는 곳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성공을 하고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그아이의 삶은 눈물로 얼룩지고 힘이 들었습니다.
그 아이가 걸어왔던 길은 눈물로 얼룩져있었고, 매일 삶의 고단함이 있었지만, 참아내며 자신과 싸움을하며, 걸어왔던 길이었습니다..
나이가 들어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니... 어린 시절 자신처럼..자신과 같은 아이들이 많은 것을 바라보게 됩니다.
남의 손에서 도움을 받고 자랐지만, 매일처럼 되풀이되는 타인의 조롱은 참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처럼 그 아이들의 앞을 바라보니 자신이 걸어왔던 길과 별반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또한 그 아이들에게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때 아이는 생각을 합니다.
자신이 어떻게 이곳 까지 왔을까? 하고는 말입니다.
그 아이에게는 단 한가지 희망이 있었습니다.
매일처럼 절망의 순간이 다가오는 순간에도 말입니다.
아이는 매일 모든 것을 잃어가는 삶속에서도 단한가지 희망만은 놓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나이가 든 아이가 다짐을 합니다.
'나와 같은 아이들이 나처럼 똑같은 세상속에서 살게는 하지말자...
그리고, 그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자..' 하고는 말입니다.
그 아이는 세상을 향해서 말을합니다.
'저는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또한 지금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말입니다.'
'이 세상에서 그 어떤 존재도 사랑받지 못할 존재는 없는 것입니다...'
'당신을 사랑받는 존재랍니다.'
이 이야기 처럼.
당신이 지금 돈이 없고, 절망에 둘러쌓여 희망이 보이지 않는 순간일지라도 당신께 희망을 주는 단 한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께서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의 따스한 어머니의 품속에서 행복해하던 당신은 말입니다.
세상이 모두 검은색이고 앞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당신은 사랑받는 존재이십니다.
당신은 분명 사랑받는 존재이십니다.
절망의 순간이 당신께 더욱 크나큰 기회를 줄 것입니다.
당신께서 일어설 수 있도록,
열등감이 생긴다면 그것을 발판삼아 일어나십시오.
허무한 듯 느껴지신다면, 그 허무함과 허전함을 체우며 그것을 발판삼아 일어나십시오.
당신은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
내일은 당신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당신께서 어려웠던 만큼 뒤를 돌아보면, 눈물자욱이 남아있던 자릴지라도 당신은 그곳을 통해서 걸어오게된 것입니다.
또한 당신께서 받은 만큼 나누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께서 받았던 고통의 순간을 너무 잘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당신과 같은 아이들은 분명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먼저 앞서 서 일어나야만 합니다.
일어나 십시오.
걸어보십시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꼭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당신의 사랑을 배풀어 주십시오.. 당신의 따스한 가슴속의 뜨거움을 말입니다.
내가 먹지 못햇서 서러워 했듯이,
내가 가지지 못해서 서러워 했듯이,
내가 외로워서 서러워 했듯이,
당신이 느꼈던 서러움을 모두 뜨거움으로, 사랑으로 나누어 주십시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꿈꾸는어린왕자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