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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아시스와 사랑 -

김경건 2004. 11. 09.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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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아시스와 사랑 -
사랑을 하면,
때때로 황량한 사막에 홀로 놓여 있을 때가 있습니다.
누구나 원해서 황량한 사막한 가운데에 있기를 바라지는 않을 것입니다. 원치 않아도 그곳에 홀로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누군가 이렇게 말을 합니다.
사막에 있어서 가장 매력적인 것은,
사막을 지나면서 오아시스 만나게 되는 것이지요.
사랑은 누구에게나 여러가지의 조건을 주기도 합니다.
때로는 사막 같이 황량한 풍경도,
질흑 같은 어둠도,
너무 높은 산을 만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한가지가 있습니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게 되는 이유는,
사막을 건너야 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어둠이 생기면 빛이 보이는 곳을 향해서 걸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높은 산을 만나게 되더라도,
그곳을 넘어 보려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사막에서 방황을 하거나,
어둠속에서 길을 찾아 방황을 하거나,
높은 산을 오르기 전에 겁을 먹는다면,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날 가능성은 희박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어둠속에서 방황을 해도 같은 이치일 것입니다. 제아무리 높은 산이라 할 지라도, 넘어보려는 의지만 있다면, 그만의 매력적인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사막에 있음으로 뜨거운 더위에 스스로 지치거나,
어둠속에서 날이 새기만을 바랄지도 모를 것입니다.
또한 누군가 산을 넘어대려가주길 바라기도 할 것입니다.
신은 인간에게 어려움도, 어려웁지 않음도 주셧습니다.
쉬움을 주기위해서 때로는 어려움을 지나와야만 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필요한 것이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 것일 것입니다. 시원하게 목을 축일 수 있는 물도, 밝은 빛도, 편안하게 내리막을 걷는 기분도, 그 어려움을 뒤로 해야만이 가능 한 것입니다.. 어느 한 순간 포기하거나, 지쳐 쓰러진다고 해서 벋어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오아시스의 아름다움은 사막이 가지고 있는 가장 멋진 매력덩어리 일 것입니다. 또한 어둠속에서 빛을 찾는 환희도, 어둠만이 가진 멋진 매력일 것입니다. 세상 최고봉의 산을 등반하는 매력 또한 올라가서 산 위에서 온 세상을 바라보는 매력일 것입니다..
이모든 조건은 꼭 지나와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어렵거나, 힘이 든다해서 벋어지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사람들은 사랑을 하면서 수 많은 감정을 가지기도 합니다.
그렇게 수 많은 짐을 짊어지고 여행을 하게되면, 여행이 시작되는 순간 부터 힘겨울수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여행자의 수칙은 꼭 필요한 몇가지만, 필요한 것만을 들고 가야한다는 것입니다. 너무 많은 짐을 짊어지고 가게되면, 힘이들기 때문이지요.
감정은 사랑을 만들기도하지만, 사랑을 하면서 얻어진 감정 때문에 힘에 겨웁기도 합니다.
감정은 수 많은 기대감과 환상을 만들기도합니다.
사랑을 하면서 얻어지는 것이 겠지만, 꼭 필요한 것은 관심과 애틋함일 것입니다. 또한 친근함과 그안에서의 평안함 일 것입니다.
사랑을 하면서 너무 많은 것을 얻어내려 하거나, 너무 높은 온도의 뜨거움을 느끼려한다면, 아마 금방 서로가 지치고, 금방 싫증이 날 것입니다.
여행의 수칙 두번째는 친구와 함께 가는 것입니다.
힘겨울 때, 편안히 한두마디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그러함일 것입니다. 지질 때, 위로가 될 수 있는 친구...
사막에서 홀로 오아시스를 만나는 것과 친구와 함께 오아시스를 발견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기분일 것입니다.
꿈꾸는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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