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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의 추억
김현지 2005. 02. 16. 오전 12:00
7708
김현지 2005. 02. 16.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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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연한 속대 하나 뽑아 올려 풀물이 번지듯 찔레순 탐스럽게 꺾어 |
댓글 2개
운영자
2005. 02. 16. 오전 12:00
아득한 유년의 지나간 날들을 그리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주어리
2005. 02. 16. 오전 12:00
김현지님 좋은 글로 계속 만나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저는 김현지님의 펜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음악이 좋습니다. 감사하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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