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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도 똑같은 환경에서 태어나질 않길 바라며..◆

꿈꾸는어린왕자 2005. 04. 26.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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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꺼리가 없어 신세한탄을 하다 일순간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의 기사를
보며 안탁까움이 밀려듭니다. 장애우이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의 조롱거리
가 되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기사를 보며, 세상이 불공평한 말과 마음으로
가득차있다 생각 했습니다.
술에 취해 매일처럼 폭력을 휘두르는 남편, 그리고 아버지를 벋어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기사를 보며 눈물을 지어봅니다. 그리고 한순간 실수를 해버린
소녀의 기사가 오늘 하루종일 마음을 괴롭힙니다.
남들처럼 떵떵거리는 환경에서 태어나지 못해서 자식, 그리고 부인에게 해줄
것이 너무도 없어 술에 취해 자신을 학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사람들의 기사가 매일 일간 신문을 뒤덥고 그냥지나가는 이야기로 취급되어
그냥 한순간 누군가 지나가는 말을 한듯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립니다.
그리고 정작 자신에게 찾아왔을 때, 정작 세상은 나를 위해서 무엇인가 해주질
않는구나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개 개인의 자유를 부르짖지만, 우리라
부르 짖기엔 너무도 세상을 모르는 것이 우리 사회사람들의 현실입니다.
내가 가질 몇푼의 돈이 얼마나 크나 큰일을 하는지 짐작도 못하는 사람들...
내이웃, 내가족이 아프거나 장애우가 되었을 때 비로소 깨달음을 얻는 사회
우리는 그러한 사회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도 팽배한 이기주의 덕
분에 내일 아침 어느누가 어떻게 변하고 세상을 떠나갈지 모릅니다.
지금 우리사회에 필요한 것은 서로간의 작은 관심입니다.
장애우의 고충을 알기 위해서는 장애우 체험을 해보면 됩니다.
돈이 없어 병실에서 마저 내쫓겨나야하는 우리의 현실이 있지만,
작은 관심이면 그러한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내몸에 맞는 신장을 찾아야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가끔씩 기증자가 거절을 해서 멀리 외국으로 나가야하는 상황도 생깁니다.
예수의 가름침은 나눔입니다.
가족이 없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는 작은 관심으로
바라보아주며 보살펴 주면 아이는 나중에 사회복지사가 되거나 사회를
이끌어 가는 선두주자가 되기도 합니다.
내가족이 살기 위해서 내몸에 작은 덩어리는 떼어주면
내가족은 다시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차가운 감방에서 뭇내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소녀의
가슴에 우리사회가 더욱 크나 큰 상처를 주어서는 않됩니다.
사회는 처벌이라는 기준보단 인정과 사람이 살기 좋은 베려
가 성숙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조그마한 일을 시작해보면 되는 것입니다.
도와 주싶시오. 지금 당신들게서 보시는 자리 옆을 바라보시면
그 곳에 당신께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 수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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