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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꼭지글>우리, 사마귀를 키워볼까?
김현자 2005. 07. 21.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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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자 2005. 07. 21.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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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리꽃과 사마귀.
휴가길에 차창을 스치며 저 꽃이 보이면 '저건 나리꽃 이란다'.
요즘 아이들 중에는 '채송화나 맨드라미'도 모르는 아이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2005 김현자
클릭~~~우리,사마귀를 키워 볼까?
그냥 담담한 마음으로 적어 본 사마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시간 닿는 분들은 한번 읽어 보시고....
날이 참 덥습니다.
더운 날들에 건강하시길 바라며~
댓글 1개
운영자
2005. 07. 21. 오전 12:00
ㅎㅎ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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