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사랑은 있는그대로의 사랑으로.●

꿈꾸는어린왕자 2005. 09. 10. 오전 12:00
7945

●사랑은 있는그대로의 사랑으로.●

 오래 전 그대에게서 맡았던,
비누의 향기,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는 향기가 되어,
마음 한 구석,
흔들리는 그네 같이 만든다.

 향기속에 담겨진 그대의 모습,
그리고, 오래 전 어머니에게서 맡았던
비누의 향기...
그것이 내음으로 줄 수 있는
있는 그대로의 사랑이었나 봅니다.

댓글 1개

余宣 2005. 09. 13. 오전 12:00

사랑의 향기는 참 오래도 가지요. 눈빛만 섞어도 향기가 되지요. 보이는 것마다 향기되고 사랑 넘치는 9월이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