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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
松花 강 봉환 2006. 06. 18. 오후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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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花 강 봉환 2006. 06. 18. 오후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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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lys
2006. 06. 19. 오전 07:39
정말 시인님의글 멋지네요 진정 살아가며 가슴에 와닿는 적어도 한번쯤은 아름다운 사랑을 해보고 싶은 소중한 글이네요/건필하세요
풍경소리
2006. 06. 26. 오전 09:21
기다림의 연속속에 그리움의 웃음으로 다가갈 수 있겠지요. 님의 글속에서 아름다운, 가슴시리도록 아름다운 모습이 내곁에 다가옴을 느껴지네요.
노을
2006. 06. 26. 오후 07:28
멋진 이미지와 섬섬이 쓰여진 님의글에서...한참을 생각에 잠기게합니다 삶에서 느끼는 진부한 모습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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