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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말하다...

꿈꾸는어린왕자 2007. 03. 28. 오후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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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말하다...
 
 
갓 넘은 스무살,
내겐 참 좋은 시절이었지 하곤
머릿속에 떠오른 영상을 하나, 둘 느껴본다.
 
아직까지 변함없던
애틋함,
설레임,
그리움,
모두가 그 자리에서 내게 작은 만족을 느끼게 해준다.
 
처음 사랑에 관한 을을

댓글 2개

포아풀 2007. 03. 29. 오전 07:50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 내가 나에게 이야기 하는 것, 그것이 사랑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기 위한 사랑의 방법, 오늘에 내가 있기 까지, 내가 나를 사랑한 사랑을 말해 본다....\" 나를 가장 사랑하는 것은 바로 나라고 하지요. 나를 사랑하는 것, 그 누구를 사랑하는 것, 사랑만큼 위대한 힘을 가진 게 있을까요. 좋은 글들을 차곡차곡 모으시는군요. 언제가 멋진 삶의 기록으로 탄생되어 많은 이들의 가슴을 촉촉이 적셔주시기를...

이옥경 2007. 03. 29. 오전 08:21

추억이라는 것.. 그것을 들추어 비추어 볼수있는 기록이 있다는 것.. 그때 그당시 만큼의 아픔과 설레임이 느껴지지는 않아도 세월이 흐른만큼의 성숙함이 더해져서 아픔은 고통을 이겨낸 아름다움으로 승화되어 느끼게 되고 설레임은 다시 그리움으로 아련하게 밀려와 어설펐지만 더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사랑의 감정이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랑의 추억들... 너무나도 소중한 보물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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