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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과 사람 그리고 눈
꿈꾸는어린왕자 2007. 05. 08. 오후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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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어린왕자 2007. 05. 08. 오후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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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정운영
2007. 05. 08. 오후 08:57
와아... 너무 좋은것 같아요. 하나의 눈... 제 눈은 어디를 보고 있을까요 보고 있을때는 너무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리플을 쓰려고 하니까 어렵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아직 잘 몰라서 그런가봐요. 연민이라는 단어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싫어하지는 않게 될 것 같아요
포아풀
2007. 05. 08. 오후 10:41
연민의 시선을 보내는 것은 내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다운 마음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내 눈에 담긴 주변 사람들.. 그들을 따듯하게 담고 있는 나의 눈.. 비록 내 한눈이 다른 곳을 본다 할지라도 나머지 한 눈은 주변을 따듯하게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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