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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살아가고 있다.
오늘도 나는 살아가고 있다.
20대 시절만큼은 열정적이지 아니어도,
내일 그려질 무엇인가를 가슴속에 그려넣고,
오늘 하루도 소주 한잔에,
허기진 배를 체우고 하루를 마감 한다.
누군가에게는 별 볼 일 없는 일을 하면서도,
하루동안의 기대만큼의 만족감과 내일 찾아올
희망이라는 것에,
작은 미소,
작은 감동을 가슴에 그려 넣어 본다.
우리네 모두의 삶이 그러하듯,
누군가에게 보여지는 만큼의 초라함이 있더라도
내가 오늘 하루를 내일을 위해서 살았다면,
또,
가슴 뿌듯한 희망을 보았다면,
나는 그것으로 족한다.
내가 가슴에 그린 미래의 그림,
지금을 구상하고,
내일은 색칠하고,
또, 그 다음 날은 전체적인 그림의 조감도 보아가며,
나는 나를 그리는 초라한 작은 일을 시도해 본다.
살아간다는 것,
그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과,
할 수 없는 사람과의 차이는 있겠지만,
할 수 있으면서 하지 않는 무모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과는
다르고 틀리다.
오늘 하루가 고단해도,
내 가슴이 함께 뛴다면,
나는 매일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고,
나는 매일을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이기에...
나는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아음으로,
그것으로 만족해 본다.
후회만 하는 인생이 아니어서 좋고,
도전하는 인생이어서 기쁜 것,
그것이 내가 살아 숨쉬고 있음을 말해 주는 것이다....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아보셨다면 당신은 성공한 인생입니다.)
댓글 4개
오늘도 나는 살아가고 있다. 그저 주어진 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그림을 그리면서, 지금을 구상하고, 내일을 색칠하면서... 할 수 있으면서 하지 않는 것처럼 어리석은 것이 있으리오.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라면에 소주 나름 맛나죠... 물론 열심히 사는 사람한테 말입니다. 늘 바르게 살고자 하시는 모습이 글에서 보입니다. 저도 계속 바르게 살아 보고 싶습니다.
오늘하루... 할 수있으면 열심히 하려구요..^^ 좋은 글 잘봤습니다.
오늘하루... 할 수있으면 열심히 하려구요..^^ 좋은 글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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