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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꿈꾸는어린왕자 2007. 07. 25. 오전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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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사람들은 오늘도 쉴 세 없이,
끊임없는 이야기를 쏟아낸다.

늘 그렇 듯,
한 가지 사명감을 가진 사람처럼
자기 감정에 빠져
누군가를 호되게 몰아치거나,
누군가를 싸고 돈다.

결론이 나지 않는 토론,
근대사 역사에 기록될 이야기를 가지고,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자기만의 주장이 옳다 말하며,

타인의 이야기를 존중해주지 않는 모습,
그런 모습이 장마 비에 씻기고
쓸려 떠내려 갔으면 하는 바람,
그  바람을 가지고
 
나 또한 세상을 향해 이야기를
적어 가며 작은 이기심과 자기 감정에
빠져들지 않게 하고 싶다.

누구든 논리적일 수밖에 없는
이야기들의 전게,
그 사이에 무엇인가만을 담고 있다면,
끝나지 않을 이야기가 되고 만다.

끝나지 않을 공언에
사람들이 빠져 있는 모습,
그 모습을 현대판 늪에 빠져든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러나,
한 가지만 버리고 죽이면
서로가 서로를 위해 무엇인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첫번째가 이기심과,
말과 글에 묻혀 놓은 자존심 일 것이라 본다.

댓글 1개

주몽의 활 2007. 07. 27. 오전 11:05

첫번째가 이기심과, 말과 글에 묻혀 놓은 자존심 일 것이라 본다 또 한번 반성하며, 댓글 다시 올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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