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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을 올리면서

한민 2007. 08. 21. 오전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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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을 올리고 싶은데 긴장됩니다.
너무 길어서 무료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는군요.
 

제목은 가제(우정과 야망)로 쓸 예정이고 구성은 아래와 같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프롤로그 


1부 소년 시절


  민채와 현중의 만남, 이어지는 우정

  부도

  보라색향기

  아 어머니

  현중의 자퇴

  봉황대기 4강

  부상 그리고 절망

  다시 찾은 희망


2부. 청년 시절


  희망에서 낙담으로

  은하와의 만남

  박필영 교수

  지옥의 링

  입대

  연순열 사단장

  도피



3부. 야망의 세월


  특공경호대

  현민엔터테인먼트

  몰입

  갈등과 혼란

  모멸

  보복



4부. 심판


  심판

  강민철 검사

  미궁

  미결의 완결

  다시 처음으로



5부. 폭풍전야


  U2 프로젝트

  납치

  사나이의 이름으로

  우정

  살을 주고 뼈를 취하다.

 


6부. 진실


  흔들리는 마음

  고백

  추억

  사랑


에필로그


  올리는 중에 약간의 수정은 불가피하겠지만 큰 변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뜨거운 여름만큼 풍성한 가을을 기대합니다.




댓글 3개

포아풀 2007. 08. 21. 오후 10:36

기대가 큽니다. 우정과 야망... 더운 여름 많은 땀을 흫리신 듯 해요. 그래도 가을의 결실은 풍성하지요?

황태영 2007. 08. 22. 오후 01:55

장편소설을 완성하시다니 저력이 대단하신 분이군요. 여기 게시판은 대부분 시들이 올라와 있는 것 같은데, 장편소설의 등장은 의미있는 첫걸음이라 생각됩니다.

한민 2007. 08. 22. 오후 03:18

쑥스럽네요. 포아풀님, 황태영님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느끼고 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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