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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론

국당 2008. 04. 25. 오후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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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 사 론

                                              국당



눈을 감고

사랑을 하는 동안

짜릿한 전율을 느낀다.


눈을 감고

나를 잊어버리는 동안

황홀한 세상을 경험한다.


눈을 감으면

보이는 세상보다

더 멀리 더 많이 보인다.


눈감고 3년

귀막고 3년

입막고 3년을 살아온

어머니의 시집살이처럼


봉사는 그렇게 하는가 보다,

S-호르몬이 분비되니까,,,,,




                            진정한 봉사를 생각하며

                             
P/S  S-호르몬:만족(satisfaction)호르몬 - 봉사를 하고 나면 가슴 뿌듯한 만족을

      느끼는데 그 만족은 s-호르몬이 분비되면서 느끼는 감정을 말 한다.

댓글 3개

김문숙 2008. 04. 26. 오전 12:42

좋은 가르침 감사드리며 저도 서툴지만 시로 응답하겠읍니다. 고맙습니다.

포아풀 2008. 04. 29. 오전 09:40

늘 봉사의 마음으로, 행동으로 옮기시는 국당님. 참된 삶의 본보기로 다가옵니다.

국당 2008. 04. 29. 오후 07:18

늘 따스하게 지켜봐 주시는 포아풀님과 늘 용기 주시는 김 문숙님의 사랑이 과분합니다. 님들의 사랑으로 우리 세상을 복지피아로 거듭나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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