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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이창명 2008. 05. 27. 오후 03:37
3634
이창명 2008. 05. 27. 오후 03:37
3634
때론 삶이 너무 힘겨워
지나온 길을 되돌아 보면
외그리 후회되고 잘못 한것이 많은지
밤하늘을 우러러 보며
오늘도 가슴 깊숙히
묻어두었던 외로움 그리움
모두 허공에 날려 버리고 싶다.
작은 것에 감사하지 못하고
더 큰 커다란 욕심에
사람들 은 잠시 행복 이라는
단어를 잊고 살아가는가보다.
지나온 길을 되돌아 보면
외그리 후회되고 잘못 한것이 많은지
밤하늘을 우러러 보며
오늘도 가슴 깊숙히
묻어두었던 외로움 그리움
모두 허공에 날려 버리고 싶다.
작은 것에 감사하지 못하고
더 큰 커다란 욕심에
사람들 은 잠시 행복 이라는
단어를 잊고 살아가는가보다.
댓글 3개
포아풀
2008. 05. 28. 오후 04:28
누가 그렇게 썼더군요. 좋은 글을 읽으면서 다시 반성한다고... 자신의 욕심을 부끄러워한다고... 그러나 그것도 잠시 또 반복한다는... 그래서 좋은 글을 수시로 읽어서 작심삼일이지만 새로이 깨닫고 뉘우친다는... 그것이 인생이겠지요.
이창명
2008. 05. 29. 오후 06:59
포아풀님 답변감사합니다 .잠시 힘들다가 느껴질때 사색의 향기 독자의 글들로인해 마음의 위안을 삼아봅니다
김문숙
2008. 05. 30. 오전 09:24
오늘 아침에 좋은 강의 연거퍼 듣습니다.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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