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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이창명 2008. 05. 27. 오후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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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론 삶이 너무 힘겨워
      지나온 길을 되돌아 보면
       외그리 후회되고 잘못 한것이 많은지
    
       밤하늘을 우러러 보며
       오늘도 가슴 깊숙히
        묻어두었던 외로움 그리움
        모두 허공에 날려 버리고 싶다.
      작은 것에 감사하지 못하고
  
     더 큰 커다란 욕심에
     사람들 은    잠시    행복 이라는
      단어를 잊고    살아가는가보다.

댓글 3개

포아풀 2008. 05. 28. 오후 04:28

누가 그렇게 썼더군요. 좋은 글을 읽으면서 다시 반성한다고... 자신의 욕심을 부끄러워한다고... 그러나 그것도 잠시 또 반복한다는... 그래서 좋은 글을 수시로 읽어서 작심삼일이지만 새로이 깨닫고 뉘우친다는... 그것이 인생이겠지요.

이창명 2008. 05. 29. 오후 06:59

포아풀님 답변감사합니다 .잠시 힘들다가 느껴질때 사색의 향기 독자의 글들로인해 마음의 위안을 삼아봅니다

김문숙 2008. 05. 30. 오전 09:24

오늘 아침에 좋은 강의 연거퍼 듣습니다.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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