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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화려한 변명
한은총/김문숙 2008. 06. 20. 오전 04:05
3472
한은총/김문숙 2008. 06. 20. 오전 04:05
3472
가장 화려한 변명
한은총/김문숙
너나 너나, 나나
나나 , 나나, 나나
너나,
나나
다 그러는 데 뭘
다 그러면서 뭘
그 분이 아시는 데 뭘.
댓글 2개
포아풀
2008. 06. 21. 오전 11:11
사람 속 뒤집어놓으면 너나 나나 별반 다르지 않지요. 그러나 얼마나 나를 가꾸고 다지는가에 따라 달라질 일....
김문숙
2008. 06. 21. 오후 10:30
그렇습니다. 온 세상이 핑계거리, 거리들로 가득 차 있지요. 다시 나를 찾는 노력이 필요함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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