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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길
윤정강 2008. 06. 23. 오전 05:00
3983
윤정강 2008. 06. 23. 오전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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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포아풀
2008. 06. 23. 오전 10:28
자연과 벗하는 무심의, 무욕의 생활이네요....
김문숙
2008. 06. 26. 오후 12:40
저 고요함 속에 몸부림치는 잎새의 반란들은 어느새 바람결에 고이 다듬어 지고 --- 정중동 동중정 그것이 세상과 시의 묘미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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