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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정
산정 2008. 06. 28. 오후 09:34
3457
산정 2008. 06. 28. 오후 09:34
3457
댓글 4개
포아풀
2008. 06. 29. 오전 08:40
아마도 먼 곳의 어머님은 흐뭇해 하실겁니다. 지금 얼마나 아름답게 살고 계시나요.
산정
2008. 06. 29. 오전 09:40
포아풀 님! 언제나 인자한 미소로 우리를 내려다 보시는 천국에 계신 엄마를 생각할때면 자꾸만 눈물이 앞을 가린답니다. 천국에 계신 엄마의 생전의 가르침을 본받아 실천하려고 무진장 애를 씁니다만...
박은정
2008. 06. 29. 오후 06:47
천국에 계시는 어머님은 지금도 딸을 내려다 보시며 기도하실 꺼예요. 다시 만나는 날 기쁨으로 만나서 못다한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지금의 삶이 베푸는 삶이 잖아요. 하늘나라에서 인자한 미소로 기뻐하고 계실 꺼예요.
산정
2008. 06. 29. 오후 09:10
박은정 님! \"불행할 때는 인내하고 행복할 때는 긴장하라 \"던 말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역경에도 감사하고 순경에도 감사할 줄 아는 믿음을 허락하신 하나님 은혜 늘 감사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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