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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말하지 않고 과거를 기억하지 못한 역사는 되풀이된다

주몽의 활 2008. 08. 08. 오전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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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였던 심산 김창숙선생께서 말씀하시길 “매양 삼한사를 읽을 때면 가장 통탄스런 일이 신라가 당을 끌어들여 동족을 간뇌도지 했다”는 대목이라


민족사들 통틀어 선임(檀君)이래 최초의 역적다운 역적놈이 김춘추와 김유신이다.


자기의 개인적 영달과 원한을 해소하고자 대의를 저버리고 외세(당나라)를 끌어들여 나라를 절단 내고 민족을 어육지경으로 만든 놈들이 “김춘추와 김유신”이다. 어찌 역적놈의 반열에 넣지 않을 수 있겠는가?


두 번째로 역적 반열에 드는 놈은 “김부식”이다.

묘청이 서경천도를 이야기하고 고토회복을 이야기하자 자기의 기득권이 사라질까 두려워 역모와 반란으로 몰아가면서 대의를 저버리고 사리사욕으로 눈이 멀어 나라를 망치고 그것도 모자라 자기말대로 간장종지로 덮기도 더러운, 그냥 백지로 두었으면 차라리 똥종이로 쓰기나 좋았을 텐데 종이에 먹물을 찍어 똥구멈이 시커멓게 되는 쓰레기 역사책 만들어 민족정기를 훼손한 김부식이 만고에 두 번째 역적놈에 들어간다.


세 번째 역적놈이 나라에서 벼슬을 주고 녹을 붙여 실컷 키워 주었더니 모반으로 나라를 망치고 백성을 도탄에 빠뜨린 역적놈 “이성계”다.


이성계의 잘못에 대하여는 더 이상 거론할 필요를 못 느낀다. 너무 많이 나와 있으므로.


우리가 역사적으로 망하는 역사여서 이 역적놈들을 정리하지 못하므로 현대에 와서 똑같은 역적놈들이 활개를 치게 되는데


 과거사에서 김춘추 김유신을 응징하지 못하므로 똑같이 되풀이 되는 “역사는 유전한다”는 토인비의 악담(?)처럼 이땅의 민중이 모든 고통을 대신 짊어져야 했던 것이다.


이승만이 역적놈이 정치적 야심에 따라 미국을 끌어들이면서 자기 정치적 기반이 없자 친일파 역적놈과 야합을 하면서 조선독립군을 전부 빨갱이로 몰아 학살하고 죽이자 일부 만주의 독립군은 국내로 들어오지 않고 눌러 앉았고, 국내에 있던 뜻있는 조선독립군은 북으로 갔으나 거기서도 소련을 끌어들인 역적놈이 득세하여 전부 숙청당하니 나라의 운세가 나락으로 떨어져 아직까지 남과 북에서 전 민중이 고통 받고 있는 것이다.


김춘추와 김유신 같이 자기의 영달을 위해서 외세를 끌어들여 나라를 망친 놈들과, 자기 권력욕을 위해 친일파 역적놈들을 살려준 이승만과, 자기의 정치적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하여 조선독립군을 숙청한 북녘땅의 역적놈들이 역적놈이 아니라면 어떤놈이 역적놈 이겠는가?



이성계를 역사적으로 응징하지 아니한 피 값이 그 얼마더냐?


이 때문에 짜리몽땅한 다카키마사오놈이 쿠데타로 정권을 찬탈하여 18년 5개월 동안 민중을 수탈하고 고통에 신음하게 하면서 온갖 패악을 저질러도 어쩌지 못하고 민중은 도탄에 허덕일 때, 역적놈이 어린 여대생을 옆에 끼고 술을 쳐먹다 부하한테 총맞아 뒤지니 만고에 우사고 나라의 우환이 되었으며, 그물에 그밥이라고 전두환 노태우 두 역적놈이 다시 총칼로 들고 일어나 민중의 바램을 짓밟고 고통으로 몰아넣고도 아직까지 29만원 운운하면서 떵떵거리고 살고 있으니 이나라의 도덕이 땅에 떨어지고 민중의 피땀이 헛것이 되고 뜻있는 지사의 정신과 육체가 간뇌도지가 되었다.



더불어 이승만이 자기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고 철학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하여 매국노 역적놈 이완용이 질손인 두계 이병도를 등용하여 역사학계를 장악하니 관학파 친일 부일 역사학자가 득세하여 제도권 사학을 장악하고 거짓역사를 가르쳐서 국민의 눈과 귀를 멀게 한 폐해가 수십년을 이어 내려오면서 민족정기가 모손되고 회복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음이 어찌 통탄할 일이 아니겠는가?


사대 모화사상가이고 민족정기를 훼손한 역적놈 김부식을 처단하지 못한 병폐가 이날까지 면면히 이어 내려오는 것을 볼 때 지금이라도 김부식이같은 놈들을 역사적으로 처단하지 아니하면 한국의 민중은 세세토록 역적놈에게 피를 빨리는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다.


통탄할 일은 국가 하급 공무원인  필자도 역사공부를 제대로 하여 이 나라 이름 “대한민국”이 무슨 뜻인지 아는데 이 나라를 이끄는 대통령 장차관 국회의원 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 판검사 교수 언론인등 이사회의 지도층이란 작자들이 모조리 그 뜻을 모르고 이 나라를 이끄니 이는 이 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가르치지 아니한 병폐요, 나라의 역사를 모르니 이 나라가 미국으로 가는지 일본으로 가는지 중국으로 가는지 러시아로 가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오로지 한국으로 제대로 가지 않는다는 것만 확실한 것이다.


근대 해방사를 살펴 볼 것 같으면 친일 부일 역적놈의 자손들이 권력을 잡고 나라를 망쳐먹은 역사다, 그 궤적을 따라가 보자.


지금 이 땅의 보수와 우익을 자처하는 엉터리 수구정당으로 한나라당이란 찌질이 정당이 있다.


여러 누리꾼으로부터 딴나라당, 당나라당이란 오명을 뒤집어쓰고 대한민국이 잘 안되게 하는데 쌍수를 들어 환영하는 역적놈의 도당들로서 이 도당들의 전신이 누구냐 하면, 국가가 벼슬을 주고 밥먹여 주고 월급주어서 나라를 지키라고 했더니 쿠테타로 총 들고 민중을 학살하면서 정권을 찬탈한 전두환 노태우 역적놈들이 만든 민주정의당 즉 민정당이다. 물론 삼당합당으로 신한국당이 있겠지만 오십보백보인 상태이니 더 거론할게 못된다.


이 전.노 일당이 민정당을 만들때 핵심적인 역활을 한게 18년 5개월동안 독재하며 여대생 옆에 끼고 술 쳐먹다가 부하한테 총맞아 뒈진 박정희의 공화당이 있다.


해방이후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면서 민중을 고통속에 빠트리고 자기의 권력유지를 위하여 평생독재를 획책하면서 서울대학교 최종길교수 살해사건이나, 68년 통일혁명당. 75년 4월 8일 ‘인민혁명당 재건위원회’(인혁당)사건,등 수많은 민중탄압과 사법살인을 일쌈던 역적놈의 무리가 아닌가?


이는 이성계를 역사적으로 처단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역사가 유전하는 대표적인 경우에 해당한다. 박정희나 전두환 노태우나 전부 역적놈 이성계의 아류에 해당한다 하겠다.


이 부정한 정권 박정희의 전신이 역적놈 이승만이 만든 자유당임을 부정할 강심장이 있느냐?


외세 미국을 끌어들여 민중을 도탄에 빠뜨린 이승만의 정권 자유당의 핵심은 친일 부일 역적놈과 그 자손들이 전부다가 아니더냐?


해방후 외세를 등에 업은 역적놈 이승만이 자기 지지세력이 없자 친일파를 등용하여 정권을 잡고 자기의 부정을 덮고자 독립투사를 빨갱이로 몰아서 전부 잡아 죽이니까 일부는 월북했고, 일부는 만주벌판에 남아서 국내로 들어오지도 못했다.


월북한 독립투사들은 또한 역적놈에게 숙청당해 이나라의 민족주의자 계열의 뜻있는 사람은 종자도 찾아보기 어려울 지경이 된 것이다.


이는 외세를 끌어들여 민족을 간뇌도지한 김춘추 김유신의 아류에 해당한다 하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진놈들과 제도권 언론에서는 한 번도 이런 역사적 사실을 적시하며 현 정권과 거기에 부역하는 역적놈의 도당에 대하여 질타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


그들 스스로 부정한 역적놈들의 후손이거나 그들과 야합한 역적도당이거나 최소한 역적놈의 무리에 동조한 족속들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역적놈의 도당 한나라당만 질타할 것이 아니라  노무현 정권자체가 친일 역적 김성수의 한민당을 모태로 만들어진 정당이고, 이 정권의 핵심인물이라고 할만한 정동영, 이미경, 천정배, 신기남, 유시민까지 그들의 조상이 전부 친일 부일 역적놈들이고 그들 또한 역적놈의 자손이란 사실을 망각하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은 지금 역적놈의 도당이 나라를 절단내고 있다는 것인데 한번도 역적놈들을 처단하자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으니,


가진자들과 제도권 언론 학자들 모두 역적놈의 도당에 동조하거나 동참했다는 이야기니 역적놈의 도당임이 분명하다 하겠다.


내 장담하건데 포청천의 개작두를 여의도 1번지에 대령하고 우리나라 이름 “한국”의 뜻을 알지 못하는 자를 전부 개작두에 태우면 살아날 놈이 몇 명 없을 것이다. 정부 세종로 청사와 과천청사에 개작두를 대령하고 장,차관 1,2,3급 정부 고위 관료들을 태우면 몇 명이 살아남겠는가?


대한민국 법원의 법관과 검사들을 일렬종대로 세우고 포청천의 개작두를 작동시키면 몇 명이 살아남겠으며, 잘난 기자 나부랭이들을 줄세우면 몇 명이 살아남겠으며, 대한민국 역사교수와 중고등학교 역사선생들을 포청천의 개작두에 태우면 몇 놈이나 살아남겠는가?


다 제 밥그릇 챙긴다고 거짓역사를 가르치고 거짓의 세월에 살은 거짓 인생들 인것을... ...


 반드시 잘못된 과거는 “과거청산”이 이루어져야하고 바른 역사의식을 가진 참신한 인재를 발굴하여 이땅의 민중이 주인되는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야 할것이다.


역사를 바로잡지 않으면 이땅의 민중의 생활은 영원히 회복하지 못한다. 이점을 간과하는 민중운동가들과 시민에게 경종을 주니 반드시 역사를 바로잡아 역적놈을 심판하고 민족정기를 회복하여 전 민중이 손에 손을 잡고 행복한 삶을 살아 나가길 바라는 마음뿐이다.


그래서 제가 먼저 친일파 앞잡이 역적조직으로 반성하고 참회 합니다.


『 공무원조직이 구한말 나라야 망하던 말던지 오직 자기 뱃속을 채우기 위해 삼정의 문란을 통해 나라를 말아 먹었다는 고을 아전놈의 역사적 기반을 깔고 있으면서 그 역사적 과오에 대하여 아무도 인식하지 못한다. 


  대한민국 공무원 조직이 얼마나 역적질을 많이 하고 아직도 반성하지 아니하는 조직이냐 하면, 구한말 조선이 망하자, - 일본 식민지 시절 35년 5개월 동안 조선총독부에 빌붙어 조선민중을 압제하면서 조선독립군을 취조하면서 밥 벌어 먹었고, - 일본이 망하자 미군정에 빌붙어 이승만이 휘하에서 조선독립군을 좌익(빨갱이)으로 몰아 보도연맹에 연루시켜 수많은 학살을 자행했으며, - 박정희 군사 쿠데타를 옹호하고 거기에 빌붙어 18년 5개월동안 폭압정치하에서 민중의 편이 아닌 권력자의 편에 서 있었으며, - 전두환이 총질로 광주시민 학살할 때도 역시 전두환의 발밑에 있었고, - 노태우 수천억 부정축재 할 때도 역시 노태우편에 있었으며, - 김영삼이 IMF로 나라 말아 먹을 때도 한사람도 반대한 인간이 없었고, - 김대중이 국부를 외국에 다 팔아먹을 때 반대한 사람이 하나 있었는가? - 이제 노무현시대를 당하여 한미 FTA를하고 - 이명박시대에 나라의 국권이 외국에 넘어가게 생겼는데 공무원조직이 한번이라도 들고 일어나서 지난날 과오를 반성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역사적으로 남을 기념비적인 일을 해 본적이 있는가? 하는 의문을 던져본다

댓글 1개

이임영 2008. 08. 10. 오후 12:24

우리나라가 옛날부터 사대주의 사상이 있다고 하지요...자신의 정권의 안위를 위해서 주변 강대국과 손잡지 않으면 안되었나봅니다... 작금의 일본의 독도 자국영토 주장의 망발을 보면서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고 쉬쉬하는 정치권의 행태도 이해가 가지않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는 힘이거나 보이는 힘에 의해서 역사는 더 발전적인 미래를 위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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