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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어있는 모든 것을
윤화진 2008. 12. 24. 오전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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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진 2008. 12. 24. 오전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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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모든 것을
윤 화진
사랑 하자.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시인의 서시에서
불우한 시인의 마음이
이렇게 내마음을 흔들 줄이야
오늘, 처음으로
진정한 성탄을 아네
바람에 떨리는 잎새에
마음 아파 해야 하는데
살어 있는 모든것에
떨리는 아픔을 이해해야 하는데
한점의 부끄러움 없이 살아야 하는데
시 정신을 찾아가는 마음에
한 줄기 빛이된 불후의 선각에
그 내 사랑 보태네
08/12 24-8: 50
@ 2008 년 성탄을 맞아 \"시사랑 내곁에\" 가족에게 사랑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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