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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첨으로 글을 올리게 되네요
가끔씩 사색의 향기에 들어와보면
고향에 온듯한 느낌을 받고 간답니다
이쁜글 시원한글 개운한글을 보면서
어쩌다 한번은 나의 어지럽힘마음을
씻고갈때두 있고 휴식공간으로 여겨질때두
있답니다 여기들어오신분들은 맘두 이쁘실거같고
행복한 사람같아보이네요. 어느누구든 위로받도 재충전할수 있는
잠깐이지만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이되시길 바라면서
건강한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5개
반갑습니다. 권명희 님. 자주 오셔서 이쁜 글, 시원한 글, 개운한 글 올려주시고 함께 하세요. 건강한 하루 보내시고요.^^
포아풀님! 감사합니다 환영해주시는 글두 올려주시고.. 늘 건강한 웃음과 행복이 가득가득.. 맛난 점심드시고 이쁜오후맞으시길...^*^
아주 먼 엣날 문학사상이란 월간지를 구독했습니다. 감명있게 읽은 단편소설 제목은 생각나지 않지만 소설속의 주인공 이름이 명희였습니다. 그후로 명희라는 이름이 제게는 가슴 설래는 특별한 이름이 되었습니다. 어제도 전명희씨를 만나 똑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말 반가워요!! 매달 세째주 토요일 시상랑회가 있습니다. 한번 뵙고싶어요^^
오정혜님!! 반갑네요?글이 좋아 들어와보니 이렇게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 같아 기분좋네여... 한달에 한 번 모임에 가시나보죠?어떤 자린지??궁금합니다
싸이트로 잠깐 느끼는것에 비교한다면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만져 보고 온 몸으로 시를 담아 아름다운 삶을 함깨 공유하는 행복한 모임입니다. 5월 시상랑회때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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