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한 말씀
정지혜 2009. 06. 17. 오후 12:47
3496
정지혜 2009. 06. 17. 오후 12:47
3496
얼마 전 지인이 나에게 빌려주고 싶은 책이라면서 \"꼭 일어보기 바란다\"며 디민 책.
책명은 '마더 데레사 나의 빛이 되어라' 브라이언 콜로디척 신부 엮음, 허진 옮김, 오래된 미래 출판사
만일 제가 성녀가 된다면 분명'어둠의 성녀'일 것입니다.
언제나 어둠에빛을 밝히러 세상에 내려가 있을테니 천국에는 없을 것입니다.
-마더 데레사
이 글을 읽고 내 가슴에 천둥이 내려치는 느낌과 함께 눈물이 흘렀다.
그런 경험 후 오늘도
'나는 어떻게 세상에 헌신을 할 것인가' 하는 화두가 끊이지 않고 있다...
가난하고 고통받는 어둠의 세상에 팽개쳐진 이들을 품에 안으시는 큰 가슴. 그 가슴을 닮고자 한다.
그리고 행동을 하고 싶다. 그런데 용기가 부족하다. 부족함이 특히 내 가슴은 좁다는 생각이 앞서기도 한다.
가슴을 더 넓게 하기 위해 준비를 더 해야하는 걸까? 자문해 보면서... 오늘도 더욱 알찬 준비를 다져보자. 그리고 가슴을 더 크게 더 크게 ...
책명은 '마더 데레사 나의 빛이 되어라' 브라이언 콜로디척 신부 엮음, 허진 옮김, 오래된 미래 출판사
만일 제가 성녀가 된다면 분명'어둠의 성녀'일 것입니다.
언제나 어둠에빛을 밝히러 세상에 내려가 있을테니 천국에는 없을 것입니다.
-마더 데레사
이 글을 읽고 내 가슴에 천둥이 내려치는 느낌과 함께 눈물이 흘렀다.
그런 경험 후 오늘도
'나는 어떻게 세상에 헌신을 할 것인가' 하는 화두가 끊이지 않고 있다...
가난하고 고통받는 어둠의 세상에 팽개쳐진 이들을 품에 안으시는 큰 가슴. 그 가슴을 닮고자 한다.
그리고 행동을 하고 싶다. 그런데 용기가 부족하다. 부족함이 특히 내 가슴은 좁다는 생각이 앞서기도 한다.
가슴을 더 넓게 하기 위해 준비를 더 해야하는 걸까? 자문해 보면서... 오늘도 더욱 알찬 준비를 다져보자. 그리고 가슴을 더 크게 더 크게 ...
댓글 2개
한은총김문숙
2009. 06. 21. 오전 08:34
그대는 용기 있는 사람,주의 은총을 받은 사람입니다. 생각은 행동과 습관의 원천입니다. 이미 어둠에 내려가 있는 그대에게 주 께서 눈 열어 주실 때 그 일을 하시면 되지요.저같은 작은 사람일지라도 축복을 보내고 싶늠제 주께서 잠잠하시겠읍니까?. 주님의 일을 대행하시는 귀한 사역, 더욱 힘껏 달리시기를 축원합니다.
향기원
2009. 07. 02. 오후 01:38
수녀님보다 더 수녀님 같으신 선생님^^ 이미 주변에 에너지와 빛과 사랑을 발하고 계십니다. 늘 향기로운 하루하루이시기를..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