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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 사랑가 중 사랑 한다는 것은 꿈이죠
김일문 2009. 07. 13. 오후 09:28
3237
김일문 2009. 07. 13. 오후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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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한다는 것은 꿈 이죠
모든 추억이 꿈 같아요
사랑 한다는 거 꿈이죠
우린 매일 그 꿈을 꾸어요
그 꿈 속에 가슴을 뉘고
한발 한발 세고 있죠
사랑으로 그려대
가슴에 쌓아요
사랑은 바람 같죠
바람에 밀려 부셔진
나뭇님의 독백 처럼
부셔 허공에 띄우죠
두렵죠
사랑이 두렵죠
붙잡아 메어논 연 실의 갸냘품은
가슴을 태우죠
그치만 난 사랑 할래요
그 바람 그 꿈
나를 깨워요
그대 곁에 있으라 하네요
사랑은 두렵죠
그 꿈이 깰까봐
사랑은 두렵죠
그 바람에 부셔 질까봐
난 사랑 할래요
그대 가슴에 뭍혀
그 꿈을 깨지 않을래요
그댄 그 바람 막아 줄거죠
난 사랑 할래요
그대 없이는 살수 없으니까
사랑 한다는 말
정말 이라는거
더 이상 할수가 없어요
그대가 다 가져가 내 가슴엔 없어요
그대는 나에 꿈 바람 이에요
김 일 문
댓글 1개
김문숙
2009. 07. 16. 오후 09:59
좋은 글을 왜 그리 읽기 어렵게 행간을 좁히셨나요.? 누가 대신 좀 넓혀 주었음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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