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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 한 중의 고백 -3-

김문숙 2009. 09. 10. 오전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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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변경▼ | 조회 3 | 09.09.09 09:05 http://cafe.daum.net/oye-saram/M4bT/88

 


나의 시 한줄의 고백-3  


          한은총 김문숙


내 시 한줄은  

바다보다 더 넓은 사랑을 품고

하늘보다 더 큰 은총이 담겨

지구보다 더 둥근

우주를 뛰어 넘는

큰 구원의  사연이 있다.


내 시는 

우리의 전 존재를 도우시는 성령님

우리를 구원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

그분들을 정점으로 사랑하는 시이 여서


내 시 한줄은 그래서

바다보다 넓고 하늘보다 더 높고

우주 보다 더 크다.


하늘 땅과 바다와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내 시 속에 살아 계서

내 시 한줄은 바다보다

땅보다 하늘보다 우주보다 더 크고

그 무엇보다 더 소중한  

더욱 큰 감사가 있다. 


그럼에도

내 시 어느 것에도 여직 

그대 사랑 한 마디 

제대로  

올바로  표현하지 못한  

아주 큰 부끄러움과 아쉬움이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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