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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시 :내 안에 흐르는 따뜻한 것
09.10.09 19:13 http://cafe.daum.net/oye-saram/M4bT/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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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흐르는 따뜻한 것 한은총 김문숙 벼라별 우주를 꿈꾸면서 살아 가는 내 안에 따뜻하게 흐르는 것은 그대 이미 아시 듯 창조주가 허락하사 알맞게 따스하게 질서 있는 혈관으로 내 안에 흐르는 불은 피 온몸의 피로를 속아 내어 나로 새로이 거듭나게 하고 내 안에 따뜻하게 흐르고 있는 다른 하나 그대도 아시니 세상을 바라 보는 눈을 수시로 닦이 내어 촉촉하여 늘 평안케 하여도 세상과 교톷하는 입 안에 있어 고단한 파숫군이 되어도 겸손하여 빛깔도 향도 내지 않는 침과 눈물 그 하얀 피, 나로 겸비을 배우게 하는 데 하마 이것도 그대 아실런 지 내 가슴 안에 흐르고 있는 또 다른 많은 것들의 가장 중요한 것 그대의 행복을 키우려 힘쓰는 나의 염원이 내 심장, 내 눈물을 더욱 뜨거이 흐르게 하여 물레질로 돌리어 빚어내는 그것 그대를 향한 감사함에 한 숨으로는 다 부를 수 없어 항시로 더운 김 뿜어내는 나의 진솔한 노래 그것은 세상이 갈하여 그대 지치어 갈 때 세상 꽉 막히여 그대 답답하여 할 때 그 때 그 곳에 우리 세상 그 끝날 까지도 그대에게로 온 갖 쓸 만한 눈비 되어 내려지기를 . 아름다운 화음과 가락 모든 흥을 담아 그대에게 부어 주기를 그대를 위하여 온세상 온 갖 바람소리로 조회롭게 화합되어 다시 다시 언제든 늘상 아름답게 불리어 지기를 비록 그대, 아무 것 모를지라도 기도의 말씀은 언제나 식어 질 수 없어서 내 안에서 평생으로 따뜻하게 흐르는 것이어니 |
댓글 2개
그대, 창조주를 향한 염원... 저는 잘 모르지만 그 깊음을 느끼며...
그 무슨 겸손한 말슴을 마음도 몸도 시도 낭송도 아름다우신 포아폴님 뵌지 넘 오래 되었어요. 뵙고 샢네요 더더욱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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