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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아
김문숙 2010. 01. 20. 오전 10:04
3303
김문숙 2010. 01. 20. 오전 10:04
3303
내 사랑아
한은총 김문숙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참으로
눈 감은 그대
당신이 모르기에
더욱
그래서 더더욱
간절히 사랑합니다
댓글 1개
김문숙
2010. 02. 06. 오후 10:08
몇년이 지나도 사색의 향기에 보내는 내 사랑은 항상 외워서 진실해 지는 지니 행복하다 . 내가 사색의 향기에서 외롭지 않았다면 다움까페에 내 이름으로 무지개 문단 까페의 설치한다는 것을 계속 반대하였을 터이다 수많은 사색의 인파 속에서 내 작은 사랑이야 말로 얼마나 작은 먼지일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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