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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를 올립니다 10편

김순영 2010. 02. 17. 오후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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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포아풀 2010. 02. 18. 오전 09:54

나는 한송이 자유로운 꽃이다.... 가질 수 없는... 언 눈을 비집고 나온 꽃처럼 강하게, 아름답게...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모모 2010. 02. 18. 오후 02:33

'수없이 도망쳤던 운몀으로부터 마지막으로 도망치지 않고 버티고 계신' 김순영님의 끈질긴 산문혼이 눈 구덩이 속에서 피어오른 꽃송이처럼 기어이 빛을 발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참 환대팀장이신 포아풀님을 본받아 저도 댓글 달았습니다.

김순영 2010. 02. 19. 오후 11:34

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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