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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마주 보면서
김순영 2010. 02. 20. 오후 12:33
3494
김순영 2010. 02. 20. 오후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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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들과 얼굴을 자주 보는 기회가 많아졋다 번개팅 지부별 모임 타지부 모임까지
우리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다시 어린시절의 추억속으로 들어간다.
그리운 시절
우리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다시 어린시절의 추억속으로 들어간다.
그리운 시절
댓글 2개
포아풀
2010. 02. 27. 오전 10:26
좋은 글을 밖으로 내보내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더 많은 분들이 읽을 것 같은... 고맙습니다.
김순영
2010. 02. 27. 오후 02:18
네 격려 감사합니다 그래서 첫시집 준비중이네요 제가 바뻐서 글을 많이 못 올렸는데 시간 되면 더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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