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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김현배 2011. 02. 08. 오후 07:55
4311
김현배 2011. 02. 08. 오후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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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주도한 자만이 \"역사는 흐른다\"는 표현을 쓴다.
설날, 얼었던 물은 흐르며,
역사를 꿈꾸던 자는 움직인다.
그는 역사를 이해하지 않고 다만 한발자국씩
역사를 창조한다.
얼었던 물이 물길을 내는 것을 보라.
역사는 그런것이다.
역사는 여명기에 움직이기 시작한다.
설날, 얼었던 물은 흐르며,
역사를 꿈꾸던 자는 움직인다.
그는 역사를 이해하지 않고 다만 한발자국씩
역사를 창조한다.
얼었던 물이 물길을 내는 것을 보라.
역사는 그런것이다.
역사는 여명기에 움직이기 시작한다.
댓글 3개
정상근
2011. 02. 09. 오후 04:32
오늘 글은 포아플님 글도 그렇고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복잡해지는 것이 발전이고 그것이 진보라면 그 이면에 파괴라는 단어가 숨어 있음을 김현배님의 글을 읽으면서 떠올렸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포아풀
2011. 02. 10. 오전 01:56
정상근님의 새해 인사가 좋습니다. 김현배님의 어려운 글(제게만...) 잘 읽었습니다. 어렵다는 것은 정상근님 말씀처럼 생각을 하게 만든다는 것이지요.
박종영
2011. 02. 12. 오후 03:55
얼음도 역사적으로 흐르고 녹아내립니다 세월이 그렇게 역사를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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