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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 권함, 공리주의
김현배 2011. 03. 08. 오후 11:18
4601
김현배 2011. 03. 08. 오후 11:18
4601
마음이 하나로 흐르면,
그 마음은 절대적이 된다.
거부할 수 없음이다.
그러면 그 사람은 그것을 표현하게 되고
존재하게 된다.
그 표현이 얼마나 다수에게 설득력이 있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존재의 정도가 정해진다.
다수에게 설득력이 있는, 객관적인 것은,
덕이라 이름붙여지고,
사람들은 그것을 권한다.
덕을 권한다.
이것이 공리주의다.
존재가 가진 정신이며 덕이다.
댓글 3개
포아풀
2011. 03. 10. 오전 09:41
네...네... 김현배님의 연배가 갑자기 궁금해져요. 저 아래 글에서는 젊음이 팍팍 느껴지더니 여기서는 아주 아주 깊음이...
박종영
2011. 03. 10. 오전 09:54
덕목의 권리주의, 그게 바로 현실에서는 계층간의 벽을 허무는 첨단입니다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몹시 불지요? 이것 또한 자연의 순환적 덕목 입니다.
김현배
2011. 03. 12. 오전 11:50
저 아래 글은 까마득하게 어렸을 때의 꿈이고, 위의 글은 지금의 글이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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