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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면서 / 그녀에게로 가는 길
나는 생각한다.
나에게
그녀가 무엇인가를
때로 나는
너무도 일찍 모든 것을
알아버린
그 옛날의 선지자처럼
그녀를 이해의 대상으로만
여기지
않았던가.
그래
나는 그 고통을
감내해야돼
너무도 잘 아는
그녀
옆에서.
~~
다시
길을 간다
그녀로 향하는
나의 길을
또렷하게 하며
의미를 새겨본다.
그 언젠가
그 모든 의미를
깨우치는 날
나는 자신있게
그녀에게로
가리라.
댓글 10개
독백... 무엇이 그렇게 골몰하게 했는지 궁금...
사랑에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멀고도 가까운 그녀인가요 사랑에는 정답이 없나 봅니다
가끔은 기억조차 못하고 걷다가 나 자신이 가는 길을 되묻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면서 그녀를 생각하는 사고에 젖습니다. 건필하십시오.
네 멀고도 가까운 그녀입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길 이라는 매력적 언어 그녀에게로 가는 길 이미 그 길을 한 참 진행 하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걸 왜 일까요? 저는 아직 이해력이 짧지만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그렇습니다. 이 길을 정말 오랬동안 걸어왔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적같은 일이 터졌으면 합니다.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말입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대.. 길에는 항상 그녀가 마음을 새운 그녀가 사랑을 담고 있어요 그리움인체...
네 그녀도 저를 기다리지요. 그 기다림은 저보다 더 오래되었을지 모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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