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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잘 하자.! *^^*

김정흠 2011. 05. 27. 오후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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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은,
<격려>속에 큽니다.
잘못보다, 실수보다,
그것을 감싸 안아주는 격려속에서,
용기를 얻고 희망을 마음속에 가집니다.
괜찮아. 선생님 봐. !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미움의 화살을 날려,
하룻밤사이에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었던 선생님이,
그 아픈 마음과 몸을 이끌고 가서,
도리어 사랑으로 대해줄 때,
아이는 제 마음을 제가 아는 터라
부끄러워 얼굴을 잠시 못들지만,
괜찮아!
그런 격려속에서, 
그런 북돋움속에서 자란다는 것을
저는 뿌듯함으로 확인합니다.
친구들 사이나, 학교 선생님들에게,
주목받거나 관심의 대상이 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어쩌면,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조차 더 필요한 아이들이 많을 겁니다.
열심히 해서, 기말고사때 멋있게 해보자!
그래 넌 할수 있어!
선생님의 이 격려 한마디가,
돌아가는 아이에게
정말 힘이 된다는 것을
그래서 마음에 얻어진 이 보람과 힘을
이게 강의하는 매력중에 매력이다 !
확인하는 오늘입니다. *^^*
거침없이 이어지는 수업,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하고, 더 아이들을 힘나게 하는 건,
\"잘해보자! 그래 , 넌 할수 있어!
너라면 충분해 !\"
바로 이 한마디라는 것을,
그래서,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기억합니다.
*^^*
아이들은, 격려속에서 자랍니다.
그건, 어른도 마찬가지고, 풀도 나무도, 꽃도 , 모든 만물이 다,
따뜻한 격려와 응원속에서,
한 뼘 더 자랍니다.
바라는 게 있다면,
그 사람에게, 그에게, 그 아이에게
바라는 만큼의 , 또는 그 이상의
따뜻한 격려 한마디를 해주세요.
그럼, 그 격려대로 자라고
그의 에너지의 장이 커지는 만큼,
나의 에너지의 장도 함께 커져서,
敎學相長(교학상장: 스승과 학생이 함깨 성장한다)
스승과 제자뿐 아니라,
어떤 관계의 사람사이도,
<<함께 성장하고 , 함께 에너지의 장이 커집니다. *^^*>>
*^^*
행복하세요 ~ *^^*

댓글 6개

최다원 2011. 05. 28. 오전 09:36

괜찬아의 위력으로 행복하세요

김정흠 2011. 05. 28. 오전 10:48

감사합니다. *^^* 다원님 댓글에 더 행복해졌습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김현배 2011. 05. 28. 오후 04:23

서로 커가는 접점에서의 인간관계 인간사의 빛이자 희망이라 생각드네요. 그 접점은 상대방을 나로서 받아들이는 공간이 되겠지요. 그 접점에서 여태껏 보지못한 희망의 아침이 밝아옵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자유로워 질 것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김정흠 2011. 05. 28. 오후 06:35

상대방의 입장을 내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음. 너와 나의 구분이 없는 마음. 한 마음. *^^* 감사합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해맑은 웃음이 사색의 향기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해맑게 웃는 어린아이와 같은 맑고 순수한 웃음 *^^* 저는 그런 웃음을 좋아하거든요. *^^* 행복하세요. *^^*

김경은 2011. 06. 01. 오후 01:36

그 어떤 것보다 아프고 고된 마음을 토닥여주는 위로의 말. 괜찮아. 괜찮아..

김정흠 2011. 06. 12. 오후 06:32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왔습니다. 그래서 제 눈에 눈물이 고이려고 하지요. *^^* 감사합니다. 경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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