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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댓글 11개
\"망설이고 주저하길 수차례 수줍어 가자미처럼 눈치만 보다 심장에 또 다시 넣어 들고 들어온 말 그대를 사랑해\" 참 마음에 와닿네요 말로 표현도 못하고 마음속에만 담아두고있는..........
참, 그 마음에 얼마나 고이 담아두는 건지.. 어릴적 제 마음도 그랬습니다. *^^* 지금은 제 마음에 관심을 두는 대상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그런 마음이 생길 틈도 없고 생겼다가는 난리가 날 터이니, *^^* 좀 다른 시각에서 마음 한켠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 다원님의 고운 마음 보고 갑니다. 아름다우십니다. *^^* 행복하세요. *^^*
이세상 가장 불행한 사랑이 짝사랑 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어떤 사랑인들 어떻습니까 사랑은 주는것이라고 하던데요 그..........쵸
제 그림 제 시에 대한 짝사랑으로 너무나 간절한 사모의 마음을 대비해 보았다면 어떨는지요 아님 사랑을 그리는 간절함일지도 모르지요 김정흠님 고맙습니다 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으악!!! 너무 와닿아서 가슴을 망치로 맞은 것만 같네요...
절벽과 외다리의 학 그것도 단일한 수묵화 그림과 짝 사랑의 절절한 시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군요. 사랑은 하늘에서 오는 것 그 분의 완전하고 완벽하게 있는 한 우리가 그것을 완벽하게 소화할 순 없어도 인간의 사랑 그 그림자를 완성시킨다는 것도 완전한 사랑을 잃은 우리에게는 참으로 어렵고 험하기도 하지요 우리에게는 진심으로 끝까지 구하고 두드리고 찾는 것이 우리에겐 은총으로 주어진 것이지요. 그것이 누구 혹은 무엇을 대상으로 하는 지 모르지만요
만약, 대상을 좀 다른 시각에서 본다면요, 제가 사랑하는 그리고 지금은 그 모습을 뵐수 없어 가끔 곡소리나게 울기도 하는, 제 마음의 어머니를 대비해본다면요, 참 얼마나 고운 마음인지 모릅니다. 시에 씌여진 단어 하나 하나가, 그 곱게 간직한 마음하나가 얼마나 곱고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참, 아름다우십니다. ! *^^*
어머니 그러네요 어머니는 뻐근한 심장의 진통이며 짖무른 그리움이고 늘 살고픈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향나무님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알파와 오메가인 사랑 그분으로 부터 오고 그분에게로 가기도 하지요 깊은 신앙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거기에 있는 짝사랑. 때론 삶의 활력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기다리고 인내하고 너그러워지기 까지 얼마나 많은 세월이 흘렀을까요. 아직은 시원한 여름밤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좋은 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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