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창작 시-그대의 의자
|
그대의 의자 힌은총 김문숙 왜 그랬을 까 정녕 몰랐었지만 그대 내어 준 의자에 나 잠시 쉬어 간 적 있지요 언제 어디 어떤 색깔 생김새조차 희미하여도 나 잠시 쉬었다는 아름다운 기억은 고마움으로 남아 새 노래 한 마디 내 몸에 배여 나고 내 한 줄 싯귀에도 남아 언제든 비어 있는 갖가지 의자를 볼 때마다 그때 , 그대 그 모습 나타나지요 |
댓글 9개
그대의 의자에 편히 쉬고 계신 모습을 상상해요...^^
에 감사드립니다 . 어느 것에나 늘 부족함을 인지 하면서도 시에서 조차도 아직 배밀이를 하는 손주 처럼 배우고 있지요. ㅎ
비어있는 또 다른 의자에, 이 세상에 풀풀거리며 살아 숨쉬는 사랑을 배려심을 그리고 소중한 내일의 꿈을 가득 내려놓고 갑니다. ^_^
저도 그 의자에 잠시 쉬어 갑니다 지금 저의 그 의자에는 다른 누군가가 앉아 있더군요
예쁜 의자 였죠? 예쁜 의자 구요. 예쁜 의자일 겁니다.^^
존경하는 작가님 강의와 작품과 가정의 돌봄 모든 사역 속에 하나님의 무궁한 축복이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정채균 존경하는 선생님 100개라도 내어 드리지요 저 자신이 세상 모든 힘든이 들에게 새로운 도약을 휘한 잠시 쉼의 의자가 될 수 있다면 더욱 좋겠구요 누군가 쉬고 있는 어떤 분을 모셨다구요 쉬고 있는 분과 그리 하신 분께 충만한 은총이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그렇게 여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예쁨을 사랑하는 마음은 모든 비절제와 비 정의와 모든 사악 함을 아주 싫어 하니까요
산뜻하고 조촐한 배려심. 칠월의 햇살처럼 밝고 경쾌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