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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삶

주몽의 활 2011. 06. 30. 오전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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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넓다고 하지만 우리들 마음속에는 세상이 너무나 작다. 산에서 바라보는 사람은 땅에 있는 모든 건물과 사람들이 아주 작게만 보인다. 위에 있는 사람은 밑에 있는 사람들이 아주 작게만 보이는 착각 속에서 보이는 것만이 다가 아닌 세상에서 우를 범하는 일들이 허다하다. 세상은 모든 선견과 편견 그리고 마음을 닫고 사는 사람들이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사람을 미워하면 그 사람이 아무리 올바르고 착한 행동을 하더라도 그 사람의 모든 행동과 삶이 미워지기 마련이다. 행동하는 지식인, 행동하는 양심, 깨어있는 양심 순수한 사람들이 함께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나 고뇌와 아픔이 서려있구나 아무리 비참하고 비루해도 변절하지 말고 함께 같이갈 수 있어야 우리들의 아이들과 아이들의 아이들에 세상에서는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지 않을까 ?

댓글 4개

김문숙 2011. 07. 01. 오전 08:49

우리들 마음이 적은 것 이미 그것을 보셨군요 또 이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을 볼 희망도 아이의 장래를 생각 하면서 그 아이의 작은 허물을 용서 할 수 있는 것 우리가 이미 그 분에게 용서 받으며 산다는 것 우리가 남을 용서 하며 우리 자신을 더욱 도약시킬 수 있는 발판으로 삼는 것 이러저러한 핑계 그 물의 흐름 밑에는 그 분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의 반석이 단단히 자리 잡고 있는 것 그것이 삶의 가장 큰 원인 사랑하며 살 수 있는 --

주몽의 활 2011. 07. 01. 오후 02:47

저도 가끔은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사랑보다 큰 것이 용서와구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느종교 그런것은 없지만, 예수님, 석가모니, 소크라테스.공자 성인 분들의 가르침과 대단함을 매우 기쁨으로 삼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을 만드세요.^^*

김현배 2011. 07. 05. 오전 12:33

미움도 사랑의 한편이라 생각해봅니다. 사랑했기에 기대가 큰 것이고, 끝내 미워지는 것이지요. 미움이 없으면 용서라는 실천력도 아무 의미가 없어지지 않을까요. 세상은 자기가 아무리 노력해도 바위같을 때가 있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사랑인 거죠. 님의 글을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해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주몽의 활 2011. 07. 06. 오전 03:00

연극이나 영화 소설이나 티비에서 나오는 연속극 등..., 거기에서 살아가는 삶에 현실을 비추어볼때 이론을 삶(행동)으로 이야기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우리의 삶(행동)을 말하고 이론을 정립하는 게 세상의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성인 같은 분의 말씀을 빌리자면 우산을 보고 비를 보는 어리석음 이랄까 그래서 세상은 자기가 아무리 노력해도 바위 같을 때가 있는 것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을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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