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좋은 말씀
댓글 15개
내가 나를 생각하게 해주는, 법정스님의 한말씀 인듯합니다. '남탓보다는 내탓'을 가슴언어로 말하는 종교세계.. \"나는 누구인가?\", 한 번 더 스스로에게 되물어보는 글, 최다원님의 글 감사드려요.
맞습니다 내가 누구인가를 알아야 하는 것은 인간의 근본 질문이요 종교의 근원적인 답입니다 나를 그저 빈 공간으로 자꾸 비워 가야 하는 것 나의 죄를 씻고 거기에 거룩을 해춰 가는 가 거룩을 위해 속을 내려 놓고 비워가면서 날마다 거룩으로 사랑으로 덧입어 인간본성의 거룩을 회복하여 가는 것. 나 자신과 나 자신이 살고 있는 차원의 문제를 전능자의 편에서 생각 하고 오염이나 탈색의 변색의 더러움을 버리고 함께 사는 문제를 고민하는 것 ----내게 대한 저주를 원망하고 되 저주하는 쪽에 매달려 사는 것을 피하여 --원수 멪는 것을 피하고 오히려 복수나 판단은 내것이 아니니 오히려 사랑으로 극복하고 거룩으로 약진하는 그분의 뜻을 경외하며 사는 그 사람이 참 된 인간의 본분을 아는 사람의 참살이이라고 생각하지요
판화같기도 하고, 저는 법정스님보다 이 글과 붙여 놓으신 그림에 홀딱 마음을 빼앗깁니다. 구도가 묘하네요. 들판 너머 하늘 아래 노닐고 있는 백조인가요? 그 물이 구름 어디쯤인 듯, 이데아를 보여주는 것 같다할까요? 좋은 말씀이란 이런 것이겠죠. 저기 너머 어디쯤에 있으나 내 중앙을 관통하는 것, 그것은 거친 나무 들판 어디를 달려가야 있는 것도 아니고 하늘 위 어디쯤에 있는 것도 아니죠. 좋은 글 감사드려요. 장마철 건강 조심하세요.
*^^* 가장 근원적인 질문이죠. 나는 누구인가. *^^* 참 좋은 그림입니다. 성실님 댓글처럼 이데아와 현상세계를 함께 보여주는 듯 합니다. *^^* 나는 , 누구인가 ? *^^* 감사합니다. *^^*
나는 누구인가? 모든 존재가 구해야 할 문제같습니다. 좋은 말씀에 대해 좋은 말씀이라 쓴 것은, 좋은 것은 이 세상 전체라는 이 세상을 모두 합쳐야 좋다는, 만물이 함께 하는 것이 정말로 좋다는 말씀 같습니다. 결국 나라는 존재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하는 과정 속에 세상의 만물이 좋은 말씀이 된다는 말씀 같습니다. 좋은 시 감사드립니다.
좋은 그림에 좋은 말씀을 듣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최다원 화가님. 시인님
나는 구구인가 오늘도 열심히 찾아 봅니다 묻고 묻고 또 물어도 도무지 잡히지 않는 화두인걸요 별안개님 감사합니다
참된 인간의 본분을 아는것 그것이 중요하것 같습니다 혀와 생각과 행위를 조심하면서요
평화로움을 표현했다면 인정해 주실런지요 철새들이 안심하고 노니는 사회 그리고 자연 우리가 추구해야 우리도 평화를 누리지 않을까 해서요 늘 평안하시고 고맙습니다
자꾸 물어야지요 나는 누구인가 그것을요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이세요 감사합니다
저도 기분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 맞아요 그림에 대해 감사하려고 다시 왔지요 좋은 그림 고맙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색의 향기가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이자, 발길을 닿게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