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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댓글 6개
\"공허한 어둠의 심장\"이 \"착각의 늪\"에 빠진다면.... 갑자기 이렇게 공허한 생각속으로 빨려들어 갑니다. 그 커다란 슬픔은 누구나 한번쯤은 지나가고 지나갔고 지나갈 ,삶의 길!
쉬운 일 사이에서 쉬운 삶 졲으로 --- 결국은 우리 모두를 점점 커다란 슬픔에 빠지게 하는 착각의 늪 잘 읽고 갑니다 저는 많이 회개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얼어붙은 침묵속의 메아리는 고드름이 되어 공허한 어둠의 심장을 겨누나니. 우리 모두 침묵속의 메아리가 되어 공허한 어둠의 심장을 겨누어야 겠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자기가 배운것을 불합리와 부조리해도 세상에 협조하면서 편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좀 씁쓸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을 만드세요.^^*
옳은 일을, 자기가 배운 것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온갖 부조리가 많더라도 세상에 협조하며 자기 자식들과, 그리고 학생들에게 그렇게 쉬운 삶을 가르치는 분들이 많아서 저역시 어떤때는 쉬운 삶을 살아가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합리와 부조리에 순응하면서 살라고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성찰하여야 한다고 가르치고 사람은 순수해야만 한다고 되뇌이면서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을 만드세요.^^*
쉬운일 사이에서 쉬운 삶쪽으로 그렇게 흐르는게 인간사 인가도 싶고 정말 절망적인 단어까지 떠올리면서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간적이 많았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을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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