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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의 이야기
그녀에게 난 죄인이다.
그것이 나의 유일한 마음이다.
그 죄때문에 난 그녀에 집착한다.
버릴 수 없다.
이미 업의 사슬로
얽힌 그녀.
삶, 그건 고통이다.
죄에 얽매인 고통
그럼에도 살아가야 하는
우리의 생명.
그렇다. 생명은 우주가 생기기 전에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싶다.
그래 우주를 만든 것도 생명이다.
생명의 바램은
죄를 사할 수 있을까?
용서를 구하는 마음에,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댓글 6개
우주를 만든 것이 생명이라면... 생명을 지키고 들고있는 우리는, 우주를 메만지고 소통하는 내일의 꿈나무인가요.... 부족한 제가 \"집착\"하는 것에 잠시 눈을 돌려 \"용서\"를 구해 보았더니, 세상밖으로 펼쳐진 즐거운 내일이 나를 보며 일등으로 오라고 고함치고 있는 듯해요.
처음으로 원칙으로 진리로 ----돌아가야 하는 삶 나의 혼돈이 아니라 그 분의 질서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수고 갑사 합니다
깨끗한 마음은 세상에서 나를 보지요. 타인에게서 나의 흔적을 발견하겠지요. 그렇게 우주의 주인은 사람이지만, 사람이 스스로를 죽이지요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질서는 나의 마음에 있습니다. 그분의 질서도 모두 내 안에 이미 있지요. 그런데 우린 그것을 별로 중시하지 않습니다. 이김에 몰두한 우리는 참 삶을 버리곤 하지요.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하늘을 날으는 새처럼,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하늘을 나는 새에게 폭풍우 구름이. 생명은 위험을 무릅쓰기도 하지요. 그렇게 폭풍우를 뚫고 편지를 전달하는 사람은, 사죄의 뜻이 있지 않았을까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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